얼마전 만난 낚시 가게의 사장님은 일본에 있는 항공에서 드라이 스프레이를 압수당했다고 한다.
드라이스프레이는 드라이 플라이의 부력제로 사용하는 매우 간편한 도구로 현재 국내 낚시 샵에서는 사려고 해도 살수 없다. 그래서 일본 나간 사람들이 다량으로 스프레이를 사와 인터넷에 매우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를 봤다(15000원을 29000에 팜)
이에 나는 정말로 드라이스프레이를 가지고 올 수 없는지 실험했다. 이 콘텐트는 드라이 스프레이를 어떻게 들여왔는가에 대한 콘텐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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