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만큼은 하지 않아도 된다. 난 남들이 다 가봤다하는 장소, 봤다는 영화, 먹는 음식 등을 유행을 따라 해본적이 없다. 두쫀쿠, 봄동 비빔밥, 버터떡 키워드에는 관심있다. 그러나 먹고 싶지 않다.난 스스로 판단하는 주체다. 어느곳에 휩쓸리는 객체가 아니다. 난 자기 결정권이 있는 자로서 남들 만큼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픽스실무1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