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낚시 더우면 밖을 잘 돌아다닐 수 없다. 동물도 시원한 곳을 찾아야한다. 물에서 가장 시원한 곳은 어딜까?그곳에 있을 줄 몰랐다. 오랜만에 보는 아주 멋진 송어였다. 플라이낚시(2026) 09:14:04
배롱나무 가을 막바지에...CJ사옥 앞에 지푸라기로 한땀한땀 쌓여진 옷을 입고 있는 나무가 있길래무슨 나무냐고 물어보니 "배롱 나무"라고 했다. 애지중지하길래 이 나무는 특별한가보다 했다. 그러나 회사 앞, 길거리, 아파트 주변에도 배롱나무들이 있었다.옷 잘 입은 나무도, 입지 않은 나무도 멋지게 꽃을 피웠다. 예쁘게 꽃을 피웠다. 귀하게 자라는 것이 부럽지 않다.강하게 자라는 것도 나쁘지 않다.사람의 시간은 모두 같다. FlyFlanet 소개 08:54:17
혼밥과 혼술 혼자 밥을 먹으면 많이 못 먹는다. 혼자 술을 마시면 많이 못 마시고 금방 취한다.혼자 자면 잠이 잘 온다혼자 일어 나면 운동 나가서 3~4km 뛰고온다3일뒤면 넷이다. 혼자 있을 시간이 없다. "놀자" FlyFlanet 소개 08:45:19
러닝하며 깨닳음 10년 전 1km 달리는 것도 버거웠던 난지금 5km는 단숨에 달려버린다.달리면서 깨닳은 것은 어떤 일도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점이다. 매일 조금씩 늘려서 15km를 무난하게 달리게 되었던 순간무릎이 아파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뛰는 것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다. 숨쉬는 것도, 걷는 것도, 사람에겐 일상이지만 방법을 알아야 한다. FlyFlanet 소개 08: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