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4

[독일여행-5일차] 독일 캠핑

카라반이 참 많다! 사람이 크니, 차도 큰 것 같다.작은 나무집을 얻었다(100유로), 주차비 무료.주차비는 중요하다. 어딜가나 내야하는 주차비. 으...작은 방인데 냉장고가 있었다. 너무 반가웠다. 독일 호텔에는 냉장고가 없는데. 여긴 있다. 물을 시원하게 마실 수 있게 되었다.한국의 캠핑장에는 음식하는 냄새로 가득하지만 여긴 다르다. 빵, 소시지, 샐러드 먹고, 불멍하며 논다.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 없다. 쓰레기는 우리만 배출한다. 5일째 밤은 캠핑이었다. 독일와서 잠은 잘 자는 것 같다(3일 고생 후) 이유는 침대가 편하다. 은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