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낚시의 본질에 대하여 (Philosophy)영국인들에게 낚시는 '수확'이 아닌 '수양'의 과정입니다."Angling may be said to be so like the mathematics that it can never be fully learnt." "낚시는 수학과 같아서, 결코 완전히 배울 수 없다." — 아이작 월튼 (Izaak Walton), 해석: 400년 전 플라이 낚시의 바이블을 쓴 월튼의 말입니다. 낚시는 평생을 바쳐도 끝을 알 수 없는 심오한 학문과 같다는 겸손함을 강조합니다."The happiness of fishing is not to be measured by the weight of the basket." "낚시의 행복은 (고기를 담은) 바구니의 무게로 측정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