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4시 45분에 알람소리로 일어나 기지개를 펴면서 발목을 돌려주고 침대에서 일어나야 한다. 발목을 돌려주지 않으면 갑자기 놀란 근육통이 찾아올지 모르기에..일어나 재빨리 옷갈아입고 공원으로 나간다. 그리고 300m트랙을 두바퀴 걸은 후 20~25분정도 가볍에 뛴다. 40~50분 운동 후 아침먹고 8시까지 출근한다. 이정도면 부지런할까?플라이낚시를 가기 위해서 3~4시에 출발해야한다. 여름엔 아침 해가 일찍뜨고 뜨거운 기온탓에 오전 9시만되도 수온이 올라가 입질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게으르게 일어나 11시 쯤 포인트에 도착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여러 사람들이 다녀가고도 남는 시간일테다.부지런한 사람이 낚시도 잘 할 수 밖에 없다.